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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13 개월 된 아들과 강아지 한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결혼 4년차 부부에요. 작년 9월 말,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이전에 살던 집이 점점 좁게 느껴져서 조금 더 큰 평수로 이사했어요. 아파트 조경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집도 사고 정원도 얻는 느낌이라 이 집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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