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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셰】 소금/후추 그라인더 “소금과 후추는 뗄 수 없는 영원한 단짝”

입력 2023-11-07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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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후추는 뗄 수 없는 영원한 단짝

아르셰 소금/후추 그라인더





소금은 좌회전

후추는 우회전

더블 그라인더는 위 아래로 모두 그라인딩이

가능합니다.


또한 서로 섞이지 않게끔 용기가 분할되어있어,

소금/후추 모두 한 통에 담아 사용하기 좋습니다.



얼마나 들어가지~

최대 130g까지 들어가는 넉넉한 용량을 자랑합니다.

또한 투명창을 통해 잔여량을 체크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엄지 하나로 후추후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클릭 클릭 눌러서

분쇄하는 방식 !


미니 그라인더는 아담하고 편리합니다.

좋아하는 향신료를 담아 식탁위에 두고 언제든

사용해주세요.



엄마가 304스테인리스면 합격이래요!

스테인리스 중에서도 가장 등급이 높은

304스테인리스로

오랜시간 사용해도 부식이 없고, 광택과 강도가

변함없습니다.



더블그라인더       미니그라인더

 58%                  65%

38,000원            28,000원

          15,800원         9,800원



클로이가 써보았습니다.


소금과 후추는 정말 완벽한 조합인 것 같아요.

저도 그만큼 요리할 때 자주 사용하는데요,

소금소금 ! 후추후추 ! 손이 참 바쁘죠.


정신 사나웠던 제 요리시간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혁신적인 아이템을 함께 공유합니다.



짠 ! 바로 아르셰의 더블 그라인더에요.


소금과 후추 그 완벽한 짝꿍을

드디어 한 통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 그라인더 하나면 계란프라이 하나를 해도



소금소금 촙촙-

바로 돌려서 후추후추 !


간단한 계란프라이 하나에도

셰프가 된 기분에 괜히 어깨가 으쓱하네요



10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반찬

감자 소세지 볶음을 만들 때에도

빠질 수 없는 소금과 후추.



처음에는 그냥 소금과 후추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점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편리한 게 다가 아니네요.

그라인딩할 때 손맛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틱틱 걸리지 않고 정말 부드럽게 잘 갈려요.



뭉쳐서 떨어지는 플라스틱 그라인더와는 확실히

다르죠.


자세히 보아도 입자 굵기가

아주 일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덕분에 간 맞추기도 더 좋아요.


맛소금은 입자가 잘 안보여서 너무 많이 뿌리게 되고

굵은 소금은 군데군데 소금지뢰가 숨어있었는데


그라인더를 사용하니 소금도 고르게 고르게

뿌려지네요 : )



워낙 간단한 요리이기도 했지만

요리시간이 훨씬 단축되었어요



부산스럽게 양념통이 꺼내져있던 모습과 달리


더블그라인더 하나로 사용하니 뒷정리도 훨씬

간편해요 !



그저 위 아래 열어놓았던 캡만 닫아서,



부엌 한 켠에 올려놓으면 정리 끝 !



이번에는 미니그라인더를 보여드릴게요.


아침마다 따뜻한 스프를 꼭 챙겨먹는 저에게는

사실 더블그라인더보다 더 자주 쓰게되는

제품이에요.



식탁 위 올려놓고 필요할 때마다 촙촙-

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요 !



조리 중 뿌리는 후추는

향은 날라가고 매운기가 남는 편이면,

딱 먹기 전 뿌리는 후추는 향이 신선하고 짙어서

좋아요 !



생긴 것도 꽤 멋있지 않나요?

친구들 초대해서 파스타 만들어 줄 때

촙촙 후추 뿌려주니 좋아하더라고요.



히힛 맛있겠다♥



사소한 아이템 하나 사용했을 뿐인데

요리할 때 즐거움이 남다르네요 -!


집꾸미기의 많은 홈셰프님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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