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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MONO 전기밥솥】 이제 집에서 따끈따끈~갓 지은 밥 드세요! 1인가구 전기밥솥

입력 2023-11-02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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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갓 지은 밥 드세요

풍년 MONO 전기밥솥 

64,000원

49,800원(22% 할인)





남김없이 딱 먹을 만큼만 

최대 3인분까지 지을 수 있는 미니밥솥으로,

남기지 않고 딱 먹을 만큼만 지어먹기 좋습니다.



전기세는 한 달에 1,400원. 

365일 매일 지어 먹어도 1년 전기세 16,000원.

한 달로 계산하면 1,400원 입니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 전기세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밥솥입니다.



좁은 주방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본에 충실한 디테일에 효율적인 부피의

큐브 디자인으로

어떤 형태의 주방에도 깔끔하게 잘 어울립니다.



현미밥도 잡곡밥도 최적의 맛으로 

취사와 보온이 전부인 일반 미니밥솥이 아닙니다.

현미, 잡곡 등 쌀 종류에 따라 알맞게 맛있게

지어냅니다.



PN풍년 MONO 전기밥솥 

30%

64,000원 

49,800원



마틸다가 써보았습니다 


외식도 많고 아침도 자주 거르다보니,

밥을 해놓고 절반은 버리게 되더라고요.

냉동실에 얼려놓은 밥은 이미 쌓여있고.


이참에 밥솥을 좀 줄여볼까 하는데요-!

미니밥솥을 고르며 마음에 쏘옥~드는

PN풍년 MONO 전기밥솥 소개합니다.



제품 박스를 개봉하면,


밥솥과 사용설명서 그리고

주걱과 계량컵까지 기본으로 들어있네요



앞, 옆, 높이 모두 한 뼘쯤 되는 크기였는데요-


이렇게 아담한데 밥이 맛있게 될까요?

바로 밥을 지어보겠습니다.



우선, 3인분 가득 도전해보겠습니다.

양은 동봉되어 있는 계량컵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계량컵 1컵 가득 = 1인분 입니다.



가볍게 세척한 내솥에,

쌀을 부어주세요.


전 3인분을 할 거여서, 총 세 번 부어줬습니다.



쌀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내는 거 다들 아시죠?


내솥에 눈금선이 있어서 물 조절은 어렵지 

않았어요.



조작방법도 복잡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선택/취소버튼을 눌러 ‘백미’를 선택한 뒤

시작/보온 버튼을 한 번 눌러주면 ‘취사’

불이 들어옵니다.



와아- 김이 모락~모락.

3인분 완성하는데 딱 45분이 걸렸어요.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취사완료’를 알리는 알림소리가 없다는 점! 

밥이 완성되면 ‘취사’ ➡ ‘보온’으로 불이 바뀌는 게

전부네요.



그래도 밥은 진짜 맛있게 잘 되었어요!! 


걱정과 달리 너무 질거나 설익지 않고

찰기나 윤기는 적당하니 딱 좋습니다!



계량 3컵 가득 = 밥 세 공기 반 이 나왔어요.


밥을 많이 드시는 분은 딱 3인분.

좀 적게 드시는 분은 4인분까지도 드실 수

있겠네요 : )



현미나, 잡곡.

소량씩 지어도 맛있게 되나

한 번 검증해보았는데요,


보시다시피 현미밥도



잡곡밥도 더 확대해보세요

진짜 밥에서 윤기가 도네요.


진짜 밥 해드시는 분들은 알거에요!

소량씩 밥을 하면 밥이 너무 질거나 마르기

십상인데

MONO 밥솥은 1인분만 지어도 밥이 참 맛나서 좋았습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지요~?

집꾸미기 가족 여러분도 MONO미니밥솥

으로 

가장 따뜻하고 맛있게! 

남김없는 한 끼 어떠세요♥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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