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티스트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주방이 있는 단독주택

입력 2023-09-23 08:0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주방 겸 다이닝 공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오래된 단독주택의 일부를 증축, 리모델링해 만든 이 공간은 감각적인 홈 카페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인테리어가 특히 돋보인다.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슬라이딩 도어를 사이에 두고 정원 테라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방 겸 다이닝 공간은 요리, 식사, 티타임은 물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더없이 멋진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화이트 컬러와 원목, 옅은 그레이 포세린 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주방 겸 다이닝 공간에는 대형 슬라이딩 도어와 전면 창문, 천장 창문이 설치해 원활한 채광, 환기, 통풍을 가능케 했다.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테라조로 카운터탑과 백스플래쉬에 포인트를 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빌트인 싱크대가 설치된 대면형 주방의 경우 싱크대와 조리대를 겸하고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아일랜드로 사용의 편리를 더했다.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다채로운 컬러의 다이닝 체어들이 놓인 6인용 다이닝 테이블 세트로 꾸며진 다이닝 공간은 식사와 티타임은 물론 휴식과 여가, 업무와 학습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홈 카페 스타일로 예쁘게 디자인되어 가족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해준다.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Amos Goldreich Architecture ©Ollie Hammick




거실과 주방 겸 다이닝 공간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실내 온실은 식물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공간으로 식물의 싱그러운 기운을 집안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한 매력적인 공간이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디아티스트매거진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