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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마당과 야외 테라스가 교외 전원생활의 여유를 더하는 집! 단독주택 리모델링

입력 2023-09-0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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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 &Simple ©Anne Stroud




오래된 벽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매력적인 ‘빈티지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에인슬리에 위치한 120m²(36평) 크기의 이 집은 공간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섬세하게 파악하고 개선함으로써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주거공간으로 재탄생했다.





Buck &Simple ©Anne Stroud





마당을 향해 설치된 넓은 테라스를 활용해 만든 야외 홈 카페가 교외 전원생활의 여유를 더하는 이 집은 기존의 외벽을 부분적으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창문을 설치해 채광, 환기, 통풍이 원활한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Buck &Simple ©Anne Stroud




오래된 벽난로가 아늑함을 더하는 거실에는 집주인의 취향과 안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빈티지 가구들과 각종 소품들이 단정하게 자리하고 있어 오직 이 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멋스러운 빈티지 거실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다.





Buck &Simple ©Anne Stroud




Buck &Simple ©Anne Stroud




메인 다이닝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주방은 요리 중에도 메인 다이닝룸에 있는 가족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대면형 공간으로 설계되어 가족에게 화목한 일상을 선사한다.





Buck &Simple ©Anne Stroud




Buck &Simple ©Anne Stroud




화이트 타일로 백 스플래쉬를 깔끔하게 마감한 후, 소프트 그린과 원목의 매력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싱크대 세트와 주방 가전들을 공간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한 주방은 멋스러운 빈티지 키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Buck &Simple ©Anne Stroud




창밖으로 펼쳐진 전원 풍경이 마음의 여유를 더하는 미니 다이닝 공간의 경우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소박하고 아늑한 홈 카페로 디자인되어 일상의 낭만을 더하고 있다.





Buck &Simple ©Anne Stroud




Buck &Simple ©Anne Stroud




화이트 타일과 패턴 타일로 견고하게 마감된 욕실은 전체 공간과 통일성을 유지하는 빈티지 스타일로 디자인된 쾌적하고 현대적인 욕실 인테리어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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