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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위한 집!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로 꾸며진 아름다운 소형 아파트 리모델링

입력 2023-09-0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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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hem




세련된 내추럴 모던 스타일로 꾸며진 아름다운 소형 아파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42m²(13평) 크기의 이 집은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위해 디자인된 주거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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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겸 침실, 주방 겸 식당, 욕실, 홀, 현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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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 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 겸 침실로 꾸며져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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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패브릭 소파와 라탄 암체어, 우드 티 테이블, 스탠딩 조명, 러그 등을 단정하게 배치한 후, 오브제, 액자, 화초 등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준 거실의 경우 다양한 공간에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우아하고 세련된 거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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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포근한 코튼 침구로 꾸며진 침대와 우드 사이드 테이블, 포인트 조명, 미니 액자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침실은 작은 공간을 활용한 감감적인 인테리어로 누구나 한 번쯤 따라 하고 싶은 예쁜 침실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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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납공간을 내장하고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싱크대와 다양한 주방 가전이 깔끔하게 배치된 주방은 효율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실용적인 주방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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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턴 벽지와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주방 속 작은 식당에는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빈티지 다이닝 테이블과 라탄 다이닝 체어, 화이트 스툴을 함께 놓아 예쁘고 우아한 미니 다이닝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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