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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모델링】 어두운 갈색톤의 집을 화이트로 시공한 30평대 아파트

입력 2023-08-21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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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ggumigi

공간출처. @do.jju



현재 결혼 4년차 13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아이를 갖기 전에는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하였고, 직장을 그만 둔 후에는 집에서 드립이나 반자동 머신으로 커피를 추출해 마시는 소소한 취미가 있어요.




새 아파트지만 어두운 갈색톤의 분위기여서 화이트 인테리어 필름지로 방문, 문틀 샷시, 걸레받이를 시공하고 화장실문만 그레이 필름지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먼저 집 복도를 기준으로 왼쪽에 현관 중문과 알파룸, 그 옆으로 어두운 문의 화장실이 있고 오른쪽에 아이방과 드레스룸이 있어요.




유리문에서 포켓형 슬라이딩도어로



입주할 때의 모습이에요. 알파룸은 아이 놀이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원래 삼중 유리 미닫이문으로 되어있었어요. 유리라 아이가 열고 닫기에 위험하기도 하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해서 문을 떼고, 한쪽에 가벽을 세워 포켓형 슬라이딩 도어를 시공했어요.



처음에는 통 유리문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기존에 있던 미닫이 문틀 때문에 도배 장판까지 다시 해야한데서 슬라이딩문으로 만들었어요.



답답한 느낌이 들면 어쩌나 했지만, 화이트라 깨끗해 보이고 나중에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아이의 시선에 맞춘 놀이방



알파룸은 아이의 놀이방이에요. 놀이방은 유아매트를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나중에 조금 더 크면 침대를 놓고 따로 재우려고 해요. 그게 언제 가능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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