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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한킴벌리는 신생아 전용 피부관리 제품인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탑투토워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은 한 손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낼 수 있어 별도의 샤워볼이나 거품을 내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보호자들은 아이를 한 손으로 지지한 상태에서도 팔과 다리 등 접히는 부위까지 부드럽게 씻기고 빠르게 헹굴 수 있다.
또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복합 성분과 유익균을 발효해 얻은 락토바실러스 발효추출물 등을 담았다.
특히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안전·적합성을 확인했으며, 민감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대체 안자극 테스트(눈 자극 시험)도 마쳤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신생아 피부 특성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검증된 원료와 효능,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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