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4∼6일 제주서 개최…13개 금융기관 노란우산 담당자 190여명 참석

[중기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4∼6일 제주에서 열린 '노란우산 발전 유공자 워크숍'에 하나은행과 농협은행 등 13개 금융기관의 노란우산 담당 직원 190여명이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노란우산 가입 확대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유치 실적이 우수한 금융기관 직원 25명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제도개선 현황을 공유하고 금융기관별 고객 응대 우수사례와 영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노란우산을 통해 경영 위기에 대비하도록 제도개선과 사회안전망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07년 출범한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제적 위기에 대비해 퇴직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제 제도다.
재적 가입자는 192만명에 달하며, 이 중 금융기관에서 가입한 비율은 50%가 넘는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