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첨단재생바이오 인재 키운다…협회·병원·기업 5곳 협약

입력 2026-11-05 10:54: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현장 수요 반영한 실무 교육과정 개발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병원과 기업 5곳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회와 협약을 맺은 곳은 강스템바이오텍[217730], 서울대병원,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이대목동병원, 진메디신이다.


협회는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수도권 산업·임상 인프라를 연계한 '첨단재생바이오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컨소시엄' 구성을 추진한다.


협약에 참여한 병원·기업은 전문성과 시설·장비,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에 참여한다.


배병준 협회장은 "협약을 계기로 기업과 의료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첨단재생바이오산업의 인력양성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