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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수입·판매하는 요지 야마모토는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팝업은 오는 6일 전 세계에서 공개되는 '요지 야마모토 드로잉'의 출간을 기념한 전시 공간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가을·겨울 신상품을 비롯해 서적에 수록된 미공개 드로잉 작품과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의 일부 제품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또 서적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해 방문객이 요지 야마모토의 예술 세계를 경험하도록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요지 야마모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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