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과학스냅] 과기정통부, 호라이즌 유럽 참여 전략포럼 개최

입력 2026-11-04 16:14: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과기정통부, 희귀·난치질환 유전자 세포치료제 사업설명회


우주청,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협력 확대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유럽 다자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호라이즌 유럽 참여 전략포럼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에서 한국연구재단, 분야별 국가연락관 및 국내 연구자들과 '2027년 호라이즌 유럽 참여 전략 포럼'을 열었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의 세계 최대 규모 다자 연구혁신 프로그램이다. 포럼에서는 한국의 참여 현황과 정부 지원체계를 소개하고 국제공동연구 참여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분야별 맞춤형 설명회도 개최됐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희귀·난치질환 유전자 세포치료제 사업화 및 투자생태계 구축'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새로 추진되는 투자형 연구개발(R&D)로 내년 미래대응기금 2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관합작 사업화 전문법인을 설립하고 유망 유전자·세포치료제 기술 초기 임상 진입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 우주항공청은 4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SKAO) 제시카 뎀시 사무총장 방한 행사에 참여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 거대전파망원경은 호주 서부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세계 최대 규모 전파망원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내년 한국의 SKAO 정회원 가입을 앞두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청은 건설 사업을 통해 SKA 건설과 운영에 참여하고 기술개발, 천문연구, 데이터센터 구축 참여를 추진중이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1-0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