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보·원자력환경공단, 원자력 환경산업 육성 협력

입력 2026-11-04 14:10: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코라드)은 4일 경북 경주시에 있는 공단 본사에서 '기술 혁신기업 성장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업지원 역량을 연계해 원자력 환경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라드는 보유 기술의 중소기업 이전을 추진하고, 기보는 기술 보증과 기술 보호, 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해 이전 기술의 사업화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원자력 환경 분야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우수 기술의 사업화 기회를 넓히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코라드는 2009년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운영 등 방사성폐기물의 관리와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osh9981@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