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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현대홈쇼핑은 오는 3일부터 구매 빈도와 금액이 높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제도를 개편하고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 등급은 ▲ 최근 6개월 내 10회 이상을 구매하면서 구매 금액이 200만원 이상인 '탑클래스' ▲ 5회 이상 구매하면서 구매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다이아몬드' ▲ 3회 이상 구매하면서 구매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플래티넘' 등이다.
현대홈쇼핑은 전체 멤버십 고객에게 매월 5% 할인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하고, 현대H몰에서 멤버십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VIP 라운지'와 '시크릿쇼라' 등 전용 서비스의 상품 및 콘텐츠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탑클래스와 다이아몬드 등급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인 'VIP 컬처 클래스'도 확대 운영한다.
안태혁 현대홈쇼핑 마케팅담당 사업부장은 "우수고객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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