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화오션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3천568억원에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 후 2030년 하반기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VLCC 21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8척, 컨테이너선 6척,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VLAC) 3척,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3척, 해상풍력설치선(WTIV) 1척 등 총 44척, 약 81억1천만 달러 규모를 수주했다.
hanajja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