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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용자보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문화재단 산하 게임이용자보호센터(GUCC)는 제6기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신임 센터장에 법무법인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6기 자문위원회는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학계, 법조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하여 임기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게임이용자보호센터는 웹보드 게임 통합 민원 대응, 불법 게임물 신고 포상과 모니터링, 자율 규제 정착을 위한 법·제도 연구 등을 위해 2016년 출범한 민관산학 통합 참여기구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김동호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 ▲ 김태영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 ▲ 박종현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이용민 법무법인 율촌[146060] 변호사 ▲ 전성민 가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정신동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다.
강 신임 센터장은 "급변하는 게임산업 환경 속에서 이용자 보호와 건강한 게임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면서 "제6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이용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제적 이용자 보호 대책 마련 및 실효성 있는 자율규제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게임이용자보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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