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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클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영국 인디 게임 개발사 겸 퍼블리셔 처클피시는 마법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위치브룩'을 내년 1월 28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위치브룩은 처클피시가 '스타바운드'·'워그루브 1·2'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자체 개발작으로, 플레이어가 마법 대학교의 견습 마법사가 되어 일상을 보내는 내용이다.
플레이어는 혼자 또는 최대 4인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마법을 배우고, 캐릭터들과 로맨스를 펼치거나 자신만의 집을 꾸밀 수 있다.
한국과 일본 지역 퍼블리싱은 카케하시 게임즈가 담당하며, 게임 내 텍스트는 한국어를 지원한다.
위치브룩은 PC를 비롯해 닌텐도 스위치 1·2, 엑스박스 원 및 시리즈 X|S,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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