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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주최로 열린 '우아한테크콘퍼런스 2026'(우아콘)에서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28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우아한 테크 콘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
2020년 처음 열린 이 행사는 배달의민족 기술과 전략 등을 소개한다. 올해는 40여개의 발표 세션이 마련됐으며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와 고명석 최고기술책임자(CTO), 한 다니엘 딜리버리 총괄이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행사에는 정보기술(IT) 기업, 스타트업 종사자, 개발자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 등이 참석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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