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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미니(MINI) 코리아가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 공간 'JCW 개러지(Garage)'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니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CW는 1961년 클래식 미니를 바탕으로 첫 미니 쿠퍼를 만든 레이싱카 제작자 존 쿠퍼의 이름을 이어받은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JCW 개러지는 JCW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함께 제공해 팬층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차량 정비를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이 대기하는 동안에도 JCW 고유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JCW 개러지는 미니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미니 분당 서비스센터 내에 조성됐다. JCW 전용 공간과 고객 라운지를 갖추고 있으며, JCW 인증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JCW 스타일링 상담도 제공한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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