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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오는 29일까지 본관 지하1층에서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퓨전떡집인 '흥을먹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백설기에 토마토소스, 페퍼로니, 올리브 등 피자 재료를 넣고 만든 '피자설기'와 불닭 소스를 이용한 '불닭맛 치즈설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기 있는 설기들이 선보인다.
망고쨈, 딸기잼, 말차, 콘치즈 등 다양한 종류의 설기들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모리 찰 옥수수빵' 팝업스토어에서는 콩과 팥, 올리브 등 다양한 토핑이 들어간 식빵을 판매한다.
'5알땅콩빵' 팝업스토어에서는 잘 볶아진 땅콩을 껍질째 5알씩 넣어 만든 땅콩빵을 즉석에서 내놓는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식품생활팀장은 "SNS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마련했다"며 "앵콜 팝업인 만큼 고객님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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