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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중앙과학관, 31일 '2026 메이커 플레이' 개최

입력 2026-10-26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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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문화혁신재단, 성별특성 반영 의약품 연구 특별세션 개최


우주청, 적극행정 우수·도전사례 4건 시상

우주청, 전국 50여개 학교서 찾아가는 우주항공 교육 운영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이 31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중앙과학관, 2026 메이커 플레이 개최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31일 메이커 문화 확산 행사 '2026 메이커 플레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놀이터 - 누구나 메이커, 모두가 플레이어'를 주제로 열리며 전시· 체험· 판매 부스를 비롯해 제작 경연, 공연, 워크숍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별특성 반영 의약품 연구 특별세션

[한국연구문화혁신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연구문화혁신재단은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약학회 창립 80주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성별특성 반영 의약품 연구 특별세션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특별세션에서는 성별특성을 반영한 의약품 연구가 단순한 연구 참여자의 성별 구성에 그치지 않고, 연구 설계부터 분석·해석·보고까지 전 과정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고 재단은 밝혔다.




우주청, 적극행정 우수·도전사례 4건 시상

[우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주항공청은 26일 적극행정 우수·도전사례 4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사례는 우주사업자도 별도 공제조합 설립 없이 방위산업공제조합 보증·공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사례가 뽑혔다. 우수 사례에는 나로우주센터 민간 개방과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지상센터 구축 갈등 예방이, 아름다운 도전으로는 항공기 제작사 이브에어 모빌리티 방한 계기로 국내 항공부품기업 진출을 지원한 사례가 꼽혔다.


▲ 우주항공청은 2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주항공 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들이 우주항공 분야 6종 임무를 수행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남 사천 대성초를 시작으로 전국 50여 개 학교에서 100회 운영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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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