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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신보와 사회적기업에 200억원 규모 보증 지원

입력 2026-10-22 1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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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총 200억원 규모의 보증이 공급된다.


하나은행은 기업이 부담해야 할 보증료율 중 연 0.5%p를 3년간 지원한다.


또 지난 2일 출시한 총 5천억원 한도의 '하나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드림대출' 특판을 통해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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