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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한국열린사이버대, 성인 대상 AI 실무교육 지원

입력 2026-10-21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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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 30+ 집중캠프' 2년 연속 참여…기업 실무 프로젝트·현직자 멘토링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웅진씽크빅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성인 대상 인공지능(AI)·디지털 실무 교육 프로그램인 '2026 AID 30+ 집중캠프'에 참여해 AI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AID 30+ 집중캠프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30대 이상 직장인과 일반 성인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웅진씽크빅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2년 연속 이 사업에 참여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충남 지역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웅진씽크빅은 기업 실무 프로젝트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해 교육생들이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생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김일경 웅진씽크빅 DGP본부장은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과 업무 현장에 확산하면서 실무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웅진씽크빅이 축적한 AI 기술력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AI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한국열린사이버대, 성인 대상 AI 실무교육 지원

[웅진그룹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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