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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배스킨라빈스는 한국 진출 40주년을 맞아 추억의 아이스크림과 케이크를 선보이고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기존 인기 제품을 재해석한 아이스크림 4종('엄마는 외계인', '아이엠, 샘', '바나나 스플릿', '프랄린 앤 크림')과 케이크 2종('인크레더블 와츄원', '더블 초콜릿 블라섬')을 선보인다.
2004년 출시된 '엄마는 외계인'은 초코볼을 기존보다 20% 늘렸다. 같은 해 출시된 '아이엠, 샘'은 브라우니 볼을 더해 재출시한다.
'프랄린 앤 크림'은 1986년 국내 직영 1호점인 명동점에서 판매했던 초기 제품으로, 프랄린 피칸과 캐러멜의 조화를 살렸다. '바나나 스플릿'은 바나나·딸기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토핑을 더한 제품이다.
케이크 2종은 과거 제품을 바탕으로 재해석했다. '인크레더블 와츄원'은 1997년 출시된 케이크에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장식을 활용했고, '더블 초콜릿 블라섬'은 2008년 출시 제품에 입체적인 장식을 더하고 초콜릿 풍미를 강조했다.
고객 감사 행사도 마련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네이버페이와 제휴해 오는 20∼23일 패밀리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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