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메가존소프트, AI 산업혁신 부문 부총리 겸 장관상 받아

[마키나락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산업용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제조 현장에서 흩어진 도면을 AI로 검색·분석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 마키나락스[477850]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산업AI EXPO'에 참가해 도면 AI 솔루션 '드로우엑스(DrawX)'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드로우엑스는 PC와 메일, 공유 폴더 등에 흩어진 도면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해 검색·비교·분석·판단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마키나락스에 따르면 한 대기업 구매팀은 도입 후 도면 검토·관리 시간을 최대 90% 줄였고, 또 다른 제조사는 견적 리드타임을 절반으로 단축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메가존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메가존클라우드 관계사 메가존소프트는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 AI 산업혁신 부문 통합 대상으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생성형 AI 기반 전사 업무 플랫폼 구축과 AI 전환(AX)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과학기술혁신대상은 올해 3개 부문 12개 분야에서 93개 프로젝트가 출품돼 19개 프로젝트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kwonh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