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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협회, 바이오의약품 R&D 직업정보 가이드북 발간
휴젤, 해외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대상 규제 교육 콘텐츠를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시험, 품목허가를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 교육 콘텐츠'를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식약처는 콘텐츠를 통해 심사 기준과 제출자료 안내, 심사자료 작성 요령, 규제 지원정보 등을 제공한다.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한국바이오협회는 '2026년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분야 직업정보 및 경력설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 과정에 걸친 20개 직무 내용, 산업 현장의 직무 정보와 경력개발 사례를 가이드북에 담았다.

[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휴젤[145020]은 지난 14∼16일 학술 프로그램(AES)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해외 의료진 20여명은 휴젤의 생산시설을 찾아 품질 관리 체계를 살피고 국내 의료기관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했다.
▲ 유유제약[000220]은 복합제형 플랫폼 기술 '유니캡'(YUNICAP)을 개발하고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니캡은 정제와 연질캡슐 등 서로 다른 제형을 하나의 경질캡슐에 분리된 상태로 통합 충전하는 기술이다. 유유제약은 이 기술을 적용한 전립선비대증 치료 복합제를 개발해 내년 하반기 발매할 예정이다.
▲ 에이비엘바이오는 오는 23∼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와 라지스토미그(ABL503)의 임상 데이터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두 물질을 개발 중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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