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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에 벤틀리 뜬다…크래프톤, 럭셔리카 협업

입력 2026-10-15 09: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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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플라잉 스퍼·컨티넨탈 GTC 스킨 3종 선보여




배틀그라운드·벤틀리

[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크래프톤[259960]은 'PUBG: 배틀그라운드'에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게임에는 벤틀리의 '플라잉 스퍼 뮬리너', '컨티넨탈 GTC 뮬리너'를 소재로 한 스페셜 탈것 스킨(치장용 아이템) 3종이 등장한다.


해당 스킨에는 전용 주행·시동·경적 사운드와 파노라마 선루프, 접이식 소프트톱 등 모델별 특징이 반영됐다.


크래프톤은 또 외관과 페인트, 내장, 번호판 등을 변경할 수 있는 전용 커스터마이즈 아이템과 '제작소 패스: 벤틀리'도 함께 선보인다.


'PUBG x 벤틀리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서는 차량 스킨 장착 미션을 완료하면 전용 커스텀 로비 스킨 '대서재'를 획득할 수 있다.




SLB: 새벽을 깨우는 자들

[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트레일러는 글로벌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와 협업해 제작한 음원을 활용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밖에 크래프톤은 글로벌 게임 개발사 '피플캔플라이(People Can Fly)'와 협업해 선보이는 협동형 모드 'SLB: 새벽을 깨우는 자들'을 아케이드 모드 내에 선보인다.


해당 모드는 PC에서 11월 4일까지, 콘솔에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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