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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조이시티[067000]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오는 12월 3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빠른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5대5 팀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플레이어는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 PC와 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 서로 다른 플랫폼의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사전 판매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며, 기간 동안 게임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전체 에디션을 대상으로 10%의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엑스박스 게임 패스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가입자는 기본 할인에 10% 추가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프리스타일 풋볼 2'를 구매할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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