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테크스냅] 마키나락스, 118억원 규모 제조AI 국책과제 참여

입력 2026-10-14 09:58: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라온시큐어 보안 솔루션, AI 제품 인증 획득


신세계아이앤씨, 농어촌 청소년 AI 교육기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자동차부품 설계·생산 공정을 AI로 자율화하는 정부 국책 과제에 참여한다.





[마키나락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마키나락스[477850]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2026년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부품 열간단조의 금형 설계와 생산 공정을 AI로 자율화하는 총사업비 118억원 규모의 산업통상부 연구개발(R&D) 과제로, 마키나락스는 자사 AI 운영체제(OS) '런웨이'와 도면 AI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를 기반으로 단조 자율생산 시스템을 개발한다.





[라온시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라온시큐어[042510]는 자사 솔루션이 AI기본법상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부여하는 'AI 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확인서를 취득한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 '원쉴드'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간 입·출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프롬프트 인젝션과 탈옥 공격, 개인정보 유출, 유해 콘텐츠 등을 탐지·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지역 간 IT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창의적인 미래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소년 대상 AI 활용 역량 개발 교육을 진행한다. 심화 AI교육 프로그램 '리테일테크 AI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신세계아이앤씨는 지역 간 IT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양평·평택, 충남 서천 등 60개 학교 소속 청소년 3천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AI 활용 역량 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2013년부터 이어온 이 교육기부로 지난해까지 누적 457개교 3만2천629명을 교육했다.


kwonh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