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온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중국 패션 플랫폼 '포이즌(POIZON)'이 셀러로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포이즌은 정품 검수를 기반으로 패션 상품을 거래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호카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의 국내 미발매 상품과 중국 라이징 브랜드 리닝(Li-Ning) 등을 선보인다.
롯데온은 최근 일본 패션 브랜드 '투모로우랜드'와 협업해 일본 패션 브랜드를 소개한 데 이어 중국 패션 플랫폼과 협업하는 등 쇼핑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전 상품에 9% 즉시 할인을 제공하고 스토어 찜 고객에게는 200여개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chom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