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한은행, 해운기업 금융지원 확대…해운협회와 협약

입력 2026-10-13 09:33: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친환경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 돕겠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박정석 해운협회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한국해운협회와 '국내 해운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박정석 해운협회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했다.


양측은 ▲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선박금융 지원 ▲ 중견·중소 해운기업 금융지원 방안 마련 ▲ 해운산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상품·서비스 발굴과 전문 컨설팅 ▲ 협회 회원사의 금융서비스 이용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해운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금융지원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해운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금융으로 친환경 전환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