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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 초등학생 대상 경연 'AI 신 과거제'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인공지능(AI) 시대 효율적 에너지원 구성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

[과기한림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AI 시대, 에너지 대전환의 세 가지 시험대-공급원, 저장, 공급망'을 주제로 제256회 한림원탁토론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주제발표에는 유종성 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공학 교수와 이관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청정수소저장활용전략연구단 단장,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회는 유튜브로도 볼 수 있다.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1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력·질문력·창의력을 과학 문제를 통해 겨루는 전국 초등학생 대상 경연 'AI 신 과거제'를 연다고 밝혔다. 온라인 초시를 거쳐 230명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본시를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초시는 29일까지 모바일 웹을 통해 진행한다.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과천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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