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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원전 주변지역 울주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배달

입력 2026-10-08 16: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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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주 원전 주변지역 취약계층에 밑반찬 배달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는 새울원자력본부가 원전 주변지역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 중인 한수원 지원사업이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비영리단체인 간절곶 나눔회와 함께 매월 2회 사랑의 밑반찬 배달을 통해 당일 직접 조리한 반찬을 서생면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도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새울 봉사대원들과 간절곶 나눔회 회원들이 서생면 취약계층인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 35세대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했다.


배달 봉사에 참여한 새울 봉사대원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반찬 꾸러미가 지역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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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