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ISA 찾아 양자 보안 분과위원회 논의…재경부, 정책 수립에 참고

박영선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이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열린 'K-PAI(Korea Private AI) 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은 7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양자 보안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자문단은 지난달 21일 반도체 분과, 29일 방산 분과에 이어 이번에는 사이버보안 현장을 직접 찾아 사이버 침해 사고의 예방·탐지·대응 체계를 살펴봤다.
이어 고도화되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맞서 개발·운영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보안 자동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통한 상시 취약점 점검, 보안 데이터 분석과 함께 데이터 활용 단계까지 보호하는 암호 기술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재경부는 자문단 분과위원회 논의 내용을 정책 수립에 참고할 방침이다.
porqu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