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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으며 그 역할과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한 방산업체가 인공지능(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탑재한 신형 중거리 공격 드론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밀리타르니와 유나이티드24 미디어 등 우크라이나 군사전문매체에 따르면 이날 방산업체 '스카이폴'(SkyFall)은 자사 X 계정에 이미 최전선에서 실전에 투입된 '토르 해머'(Thor Hammer) 중거리 공격 드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최대 350km와 최대 600km까지 비행할 수 있는 두 가지 모델을 운용 중입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 최대 50kg의 폭발물(탄두)을 탑재할 수 있으며 최종 유도 단계에서 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사용해 목표물을 포착합니다.
구성에 따라 대당 가격은 약 3천300만~4천만원 수준으로 대형 미사일에 비해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구혜원
영상: X 스카이폴·@NOELreports·@ZelenskyyUa·@wilendhornets·@bayraktar_1love·@angelshalagina·텔레그램 wild_hornets·liveukraine_media·사이트 밀르타르니·유나이티드24 미디어·디펜더 미디어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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