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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위험 요인 진단하고 수정안 제시한 데이웨이팀 대상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국가과학AI연구센터 인공지능(AI) 해커톤을 열고 수상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160개팀이 참가했고, 예선 심사를 거친 10개팀이 본선에서 연구개발(R&D) 특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대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데이웨이'팀이 받았다.
데이웨이팀은 공개된 논문 심사·거절 기록을 연구계획서와 연계해, 연구 착수 전 계획의 결함과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는 기능의 에이전트를 구현했다.
심사위원단은 활용 가능성과 기술적 완성도 측면에서 수상작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최우수상은 'Ai strategy'팀이, 우수상은 '거북이정신'팀이 각각 수상했고 혁신상은 'm-M-m'팀에게 돌아갔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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