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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은 신입·경력 채용…"영업 인력 확보에 집중"

[아워홈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각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영양사·조리사 신입사원 입사 지원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두 자릿수 규모로 신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각 사업장에 배치된다. 수습 기간에도 급여는 100% 지급된다.
영양사·조리사 공통 지원 자격은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나 기졸업자로, 12월 21일 입사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 기능사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여기에다 영양사 직무는 식품영양 관련 학과 전공자 중 영양사 면허 소지자이거나 오는 12월 면허 시험 응시 예정자여야 한다.
조리사 직무는 조리 관련 학과 전공자가 응시 대상이다.
전형은 서류, 인성 검사, 1·2차 면접,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아워홈은 다음 달 13일 영양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 초청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응시자 가운데 사전 신청자 30명을 뽑아 회사·직무 소개, 본사 견학, 현직자와의 대화, 채용 담당자의 취업 팁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진·함파트너스 제공]
아울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 입사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선진은 "이번 채용에서는 주요 사업과 고객과의 접점을 담당하는 영업 인력 확보에 집중한다"며 "사료, 식육, 육가공 식품 등 주요 사업 부문별 영업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채용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영업뿐 아니라 경영 기획, 신용 지원, 내부 감사, 법규 준수 등 사업의 운영·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직무에서도 신입·경력 인재를 채용한다고 선진은 덧붙였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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