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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투 더 넥스트'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에너지와 환경의 관계를 배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수 제작한 수소트럭을 활용해 차량 안팎에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와 지구 운영 방식을 체험할 수 있다. 첫 수업은 전날 경기도 부천 일신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코오롱은 서울 마곡과 경북 김천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시체험관 '에코 롱롱 큐브'도 운영하고 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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