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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LF[093050]는 자사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남성복 브랜드 '바스통'과 협업해 올가을·겨울 외투(아우터)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두 브랜드가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협업의 대표 제품인 '타입 1 레더 재킷'은 전통적인 멋을 살리면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LF는 소개했다.
아울러 '비치클로스 재킷'은 1930∼1940년대 항만·철도 노동자의 보온 작업복에 쓰인 '비치클로스'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적용했으며 보온성과 신축성을 갖췄다고 LF는 설명했다.
또 남성 제품으로 선보였던 '비치클로스 재킷'과 '레트로 다운 파카'는 여성 고객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새롭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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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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