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할인쿠폰·신백리워드 제공…점포별 팝업·전시도 진행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일부터 18일까지 전 점포에서 가을 정기 세일 '온리 신세계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남성 패션과 스트리트패션, 스포츠, 아동·잡화, 생활 등 전 분야에서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에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제휴카드로 참여 단일 브랜드의 상품을 일일 60만원 이상 결제하면 3만원,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
다음 달 5일까지는 제휴카드로 명품·시계·보석 등의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2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이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천만원 이상이면 각각 14만, 21만, 35만, 70만 리워드를 제공한다.
각 점포에서는 연휴 기간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와 문화·예술 전시도 선보인다.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다음 달 6일까지 일본 만화 출판사 슈에이샤의 공식 매장인 '점프샵' 팝업스토어를 열고 '원피스'와 '사카모토 데이즈' 등의 캐릭터 굿즈를 판매한다.
강남점에서는 다음 달 2∼13일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로우클래식', 6∼12일 유·아동 니트웨어 브랜드 '더로하'의 팝업을 운영한다.
센텀시티에서는 다음 달 5∼18일 여성복 브랜드 '미세키서울'을 소개하고, 8∼15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 팝업을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다음 달 19일까지 더 헤리티지 4층 전시관과 5층 정원에서 박선기 작가의 'THE ORIGIN OF SPACE'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쇼핑 시즌을 맞아 패션부터 스포츠, 리빙까지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