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음성 도로변 통근버스서 CNG 누출…한때 도로 통제

입력 2026-09-27 17:04: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7일 낮 12시 2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도로변에 세워둔 통근버스에서 압축천연가스(CNG)가 샜다.




119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방당국과 음성군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이날 오후 2시 24분께 안전조치를 마쳤다.


버스 밸브가 부서져 가스가 샌 것으로 조사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음성군은 재난문자를 보내 현장 접근 자제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vodcast@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7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