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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7일 낮 12시 2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도로변에 세워둔 통근버스에서 압축천연가스(CNG)가 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방당국과 음성군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이날 오후 2시 24분께 안전조치를 마쳤다.
버스 밸브가 부서져 가스가 샌 것으로 조사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음성군은 재난문자를 보내 현장 접근 자제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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