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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1일 에쓰오일이 지원하는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사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 이번 전시에는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재생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법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제작하는 쉘코퍼레이션, 폐타이어를 활용해 안전화를 제조하는 아나키아, 폐섬유를 활용한 재배용기를 제작하는 손끝이 참여했다. 2026.9.23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에쓰오일은 자사가 지원하는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개사와 함께 지난 21∼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민관이 모여 다양한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다. 에쓰오일은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선발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개사의 사업과 제품을 알리기 위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지난 5월 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금으로 전시 부스를 마련해 각자 제품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에쓰오일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며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 차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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