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웨이브, 추석 맞아 오디오 전용 모드 '듣폼' 콘텐츠 강화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콘텐츠와 서비스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티빙 제공=연합뉴스]
▲ 티빙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보안 체계를 재구축하고 접근 검증·최소 권한·침해 가정·지속 검증 등 4대 원칙에 따른 보안 조치를 단계적으로 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앱·웹 전 구간 인증 토큰 검증과 클라우드 이상행위 실시간 탐지 체계를 구축하고, 소스코드 내 비밀정보 관리와 임직원 PC 대상 차세대 단말 보안 솔루션(EDR) 적용 등을 진행했다. 앱 서명키·DRM 키 교체와 비밀번호 저장 알고리즘의 bcrypt 기반 전환을 진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와 버그바운티 도입 등 보안 체계 고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웨이브 제공=연합뉴스]
▲ 웨이브는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을 겨냥해 오디오 전용 모드 '듣폼'의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다산북스 오디오북과 고전 문학, ASMR·오디오드라마 등을 새로 선보이고 라디오·음악·뉴스·예능·어학 등 기존 청취형 콘텐츠도 상황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화면해설 방송도 오리지널 콘텐츠와 예능·드라마·시사교양 등으로 확대해 화면을 보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hyunmin6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