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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물산은 서울 영등포구와 송파구 초등학교와 기관을 찾아가 롯데월드타워에 적용된 기술을 재미있게 설명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555 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의 초고층 기술부터 내진 설계까지 다루는 이론 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친환경 에너지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고운 롯데물산 홍보팀 CSV 매니저는 "'555 과학교실'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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