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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키 180㎝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이 벌인 이색 격투 경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스포츠 스타트업 레크(REK)가 최근 개최한 경기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랭키 라페나와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가진 키 180㎝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링 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경기는 로봇의 왼발 앞차기 공격을 받은 라페나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지면서 중단됐습니다.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X @REK·인스타그램 @frankielap·@rekrobot·REK 유튜브·사이트 ENGINEAI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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