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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월드는 이달 1∼21일 '후아유'의 가을·겨울철 후드집업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랜드월드는 환절기 날씨와 편안함에 방점을 둔 '슬래커 코어' 유행이 맞물리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제품은 20대 선호도를 반영해 올리브그린과 옅은 갈색 등 16가지 색상에 4가지 모양으로 구성됐다.
이랜드월드는 다음 달 4일까지 새로운 후드집업 캠페인인 '후 엠 아이'를 진행해 젊은 층 고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후아유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최신 감각을 더한 후드집업으로 한계 없는 가을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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