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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SOOP[067160]은 인기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PC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SOOP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해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대회에는 SOOP에서 활동하는 인기 스트리머 킴성태·오아·강만식·박사장을 비롯해 비챤·징버거·한결 등 버추얼(가상) 스트리머까지 다양한 인터넷 방송인들이 팀을 이뤄 출전한다.
경기는 22일과 23일 오후 7시부터 풀 리그로 진행되며, 3전 2선승제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결승전은 24일 오후 5시에 7전4선승제로 막을 올린다.
대회와 함께 SOOP·넥슨·블리자드 계정 연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넥슨 오버워치에 접속해 계정 연동을 진행한 후, 10월 4일까지 이벤트 인증 게시판에 계정 연동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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