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G모빌리티,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지원 서비스 선보여

입력 2026-09-21 10:43: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GM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차량 구매와 유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KGM 토탈 케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패키지는 할부 부담을 낮추고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과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림케어 서비스'로 구성됐다.


슬림페이 플랜으로 뉴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면 선수금 0∼30% 조건에 따라 연 4.5∼4.9% 금리로 36∼60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뉴 토레스는 조건에 따라 월 16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중고차 잔존가치는 3년 최대 67%, 5년 최대 53%까지 보장한다.


슬림케어 서비스는 연 10만원에 차량 픽업·딜리버리 왕복 1회와 엔진오일·에어컨 필터 교환, 무상점검 등을 제공한다.


KGM은 이 밖에도 차종에 따라 무이자부터 연 5.5% 금리의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KGM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KGM은 지난 5월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개선한 뉴 토레스와 액티언 2027을 동시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뉴 토레스 3천302만∼3천754만원, 액티언 2027은 3천895만원이다.


yki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1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