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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프리미엄 한식 반찬 전문점 '온정식탁'과 '마트터쿡'에서 추석 상차림 음식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 온정식탁은 한정식 전문점 수준의 담백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한식 요리 반찬 전문점으로 인공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로컬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선보인다.
온정식탁에서는 묵은지 김치찜(2만4천500원), 제육볶음(1만7천500원), 새우볶음밥(1만5천500원) 등 일상 메뉴와 명절 인기 메뉴인 모둠전(2만원), 잡채(1만2천원), 식혜(8천원) 등 제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오후 4시 30분 이후부터는 최대 30% 마감 할인 판매도 한다.
대한민국 조리명장 이상정 명장의 검증된 레시피로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마스터쿡에서는 밑반찬부터 탕류, 불고기, 신선한 샐러드 등 300여 가지의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사전 주문을 통해 특별 모둠전 세트(3만5천원)를 판매한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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