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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공공 AI·빅데이터 혁신 세미나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LGU+, 크리에이터 체험단 해외탐방 진행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과 디지털 신뢰 분야의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관련 기술의 글로벌 기준 마련에 나섰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T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표준회의에서 AI 사이버보안과 디지털 신뢰 분야의 국제표준화 논의를 주도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지난 7∼11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ITU-T SG17 회의에서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가이드라인을 신규 표준 작업 항목으로 제안했다. 또 디지털 신뢰 프레임워크의 주요 용어와 구성 요소·요구사항을 보완한 수정안을 제안해 기술보고서 발행을 완료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K텔레콤[017670]은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공공 분야 AI·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랜데이터는 SK텔레콤이 신한카드·KCB·카카오모빌리티·SK브로드밴드와 함께하는 데이터 사업 협업 그룹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와 데이터를 활용, 공공기관의 내부 업무 고도화와 대민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실무 기술이 공유됐다. 1부에서는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공공 행정 사례를, 2부에서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AI 기술과 내부 혁신 방향을 다뤘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LG유플러스[032640]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유플러스 부스터스'(U+BOOSTUS)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스터스는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채널에 자유롭게 이를 소개하는 체험단이다. 이들은 도쿄 메타 현지 오피스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해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다뤘다.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 등 최신 디바이스도 체험해 콘텐츠 기획과 촬영, 제작 과정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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